효플러스 · 사회적협동조합 케어라인 임직원 설명회

잡일은 비서에게,
돌봄은 사람에게

25년 쌓아 온 간병 노하우는 그대로 지키고, 밤늦은 전화와 종이 정리는 믿을 만한 비서 한 명에게 맡기는 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2026년 10월코비아컨설팅 오견성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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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곁을 지키는 간병인과, 옆에서 일정을 정리해 주는 휴대폰 비서

오늘 50분 동안

어려운 말은 쓰지 않겠습니다.
직접 눌러 보시게 하겠습니다.

  1. 1옛날이야기 하나말과 자동차, 그리고 비서
  2. 2우리의 밤 11시박 실장의 전화기
  3. 3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숫자와 제도가 말해 주는 것
  4. 4비서의 네 가지 일기록 · 연결 · 안내 · 도움
  5. 5먼저 해 본 회사코비아의 원어민 채용 현장
  6. 6첫걸음과 약속기록부터, 한 달만
박 실장 · 운영관리팀이○○ 여사님 · 간병 6년차오늘 이야기의 두 주인공(가상 인물)

1 · 옛날이야기 하나

말을 타던 시절

누군가는 새벽마다 말을 씻기고, 먹이고, 빗겨 주었습니다.

비서

2 · 우리의 밤 11시 예시 장면

박 실장의 전화가 울립니다.
"내일 아침 간병인이 못 온답니다."

23:00
0전화 건 횟수
0흐른 시간(분)

    버튼을 눌러 보세요. 박 실장이 수첩을 넘기며 한 분씩 전화하는 장면입니다.

    2 · 우리의 밤 11시 — 왜 이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그 여사님 번호, 누가 갖고 있죠?"

    박 실장 수첩이○○ 010-…, 광진구
    개인 카톡방"여사님 다음 주 쉬세요"
    엑셀 파일배치현황_최종_진짜최종.xlsx
    종이 근무일지5병동 서랍 안
    김 팀장 머릿속"그분 중국어 잘하셔"
    사무실 전화 메모보호자 문의 3건 미회신
    케어라인 공용 장부기록
    • 이○○ 여사님 연락처·지역광진구
    • 근무 가능 요일월~토
    • 할 수 있는 말한국어·중국어
    • 이번 주 배치○○요양병원 5병동
    • 보호자 문의3건 · 담당 지정됨
    정보는 있었습니다. 다만 여섯 군데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 현장의 사람들

    요양병원 간병인 100명을
    한자리에 모으면

    79명

    열 명 중 여덟 명이 60대 이상입니다. 70대 이상도 네 명 중 한 명꼴입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뢰 「요양병원 간병 서비스 제도화 방안」(상지대 산학협력단), 2023년 기준 요양병원 1,296곳 간병인 34,929명 조사 · 세계일보 2025.7.6 보도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 보호자의 지갑

    보호자는 "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보이는 곳"을 고릅니다

    10조 원+

    한 해 동안 가족이 직접 내는 간병비(추산)

    국회입법조사처 추산, 2025년 기준 · 더메디컬 2026.3.6 보도

    370만 원

    한 달 평균 간병비

    한국은행 「돌봄서비스 인력난 및 비용 부담 완화 방안」 · 같은 보도 인용

    매일

    "오늘 우리 어머니 식사는 하셨나요?"

    보호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 현장 인터뷰로 확인 필요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 제도가 바뀝니다

    요양병원 간병비에
    건강보험이 붙기 시작합니다

    2024년~요양병원 간병 지원 시범사업
    2026.7.28보건복지부,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방안 발표
    2027년 상반기건강보험 시범 적용. 환자 부담 30% 안팎으로
    그 뒤병상·간병 인력 확보에 맞춰 참여 병원 확대
    참여 병원이 평가받는 것
    의료기관 인증 · 100병상 이상간병인 직접 고용 여부의사·간호 인력 수준중증 환자 비율

    서울신문 2026.7.29 보도(보건복지부 7.28 발표) 기준

    우리의 해석

    나라 돈이 들어가면 기록을 요구합니다. 병원은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보여 줄 수 있는" 간병 파트너를 찾게 됩니다.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 앱은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간병인 찾는 앱,
    누적 회원 82만 명

    간병·돌봄 매칭 앱 한 곳의 숫자입니다. 최근 12개월 동안 보호자용과 간병인용 앱을 합쳐 약 47만 번 내려받았습니다.

    케어네이션 · 서울신문 2026.5.15 보도(구글 플레이 콘솔 기준, 2025.5~2026.4)

    앱이 가진 것
    • 빠른 연결
    • 후기와 별점
    • 휴대폰 결제
    우리가 가진 것
    • 25여 년 간병 업력
    • 간병 인력 명부
    • 요양병원 30여 곳 운영 노하우
    • OJT 교육 과정

    앱에 없는 것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산이 수첩과 몇몇 분의 머릿속에만 있으면, 그분들이 떠날 때 같이 사라집니다.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그냥 사람이나 더 뽑아 주세요."
    맞습니다. 사람은 필요합니다.

    15 개의 연락선

    사람이 늘면 서로 확인해야 할 전화선은 훨씬 빨리 늘어납니다.

    3 · 사람만 더 뽑으면 될까 — 그래서, 한 명 더 뽑읍시다

    우리가 뽑을 사람은
    비서입니다

    사람 대신 기계를 들이자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곁에서 잡일을 맡아 줄 비서를 한 명 채용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채용

    구함 · 케어라인 비서 1명

    근무
    하루 24시간, 휴일 없음
    하는 일
    기록하기 · 연결하기 · 안내하기 · 도와주기
    장점
    잊지 않음. 그만두지 않음. 같은 질문에 몇 번이든 친절함
    약점
    애매한 판단은 못 함 → 반드시 사람에게 물어봄
    사수
    박 실장님, 그리고 여러분 모두

    4 · 비서의 네 가지 일

    한 지붕 아래, 모두가 같은 장부를 봅니다

    케어라인 공용 장부
    기록잘 기록하고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한 장부에

    CRM(고객관리 장부) · 모든 직원이 같은 화면
    연결잘 연결하고

    결원이 나면 맞는 분에게, 기록은 필요한 곳으로

    n8n(업무 연결 도구) · 장부가 바뀌면 자동으로
    안내잘 안내하고

    보호자·병원·지원자에게 먼저 알려 드리기

    채널톡(상담 창구) · 카카오 알림톡
    도움잘 도와주고

    직원이 물으면 답하고, 애매하면 담당자를 부르기

    Slack(사무실 대화방) · KERA 비서
    사무실 간병인 병원 보호자

    새 앱을 깔 필요는 없습니다. 현장 간병인은 지금처럼 카톡·문자로 받고, 사무실만 장부 하나를 함께 씁니다.

    4 · 비서의 네 가지 일 — 기록 예시 화면

    여사님 한 분의
    모든 이야기가 한 장에

    사무실이 적고, 간병인이 말로 남기고, 병원이 전하고, 비서가 채웁니다. 박 실장이 휴가를 가도, 새 직원이 와도 같은 기록을 봅니다.

    이○○ 여사님
    간병 6년한국어·중국어광진구요양보호사 자격

      4 · 비서의 네 가지 일 — 연결 예시 장면

      다시 밤 11시. 이번엔 비서에게 맡깁니다

      한강 ○○요양병원

      환자에게 맞는 조건 (장부에서 바로)

      16명 조건에 맞는 분

        4 · 비서의 네 가지 일 — 안내 예시 장면

        여사님은 말로 남기고,
        보호자는 글로 받습니다

        간병인 두 분 중 한 분 가까이가 외국 국적입니다. 중국어로 말씀하셔도 보호자에게는 한국어로 정리되어 갑니다. 더 묻고 싶은 보호자는 상담 창구로 바로 이어집니다.

        마이크를 눌러 보세요
        오후 6:10 · 보호자 김○○님 휴대폰

        4 · 비서의 네 가지 일 — 도움

        물으면 답하고,
        애매하면 사람을 부릅니다

        케어라인 비서 KERA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적힌 내용으로만 답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합니다.

        사무실 대화방 · 오전 9:02 비서 → @박 실장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여사님 요양보호사 자격 갱신이 30일 남았습니다. 갱신 서류를 요청할까요?
        안녕하세요, 케어라인 비서 KERA입니다. 궁금하신 걸 눌러 보세요.
        지금 휴대폰 텔레그램에서 직접:@Kara_Careline_Bot

        4 · 비서의 네 가지 일 — 정리하면

        우리 하루의 일곱 장면

        결원·대체 인력 연결

        밤에 수첩을 넘기며 한 분씩 전화

        조건 맞는 분들께 한 번에 알림, 먼저 수락한 분 배정

        보호자 소식 안내

        보호자가 전화로 묻고, 그때그때 설명

        여사님이 말로 남긴 한 줄이 매일 알림톡으로

        근무일지·교대 기록

        종이 일지, 단체 대화방

        큰 글씨 휴대폰 화면에서 버튼 몇 개

        간병비 정산·급여 기록

        엑셀에 손으로 옮겨 계산

        근무 기록에서 자동 계산, 사람은 확인만

        간병 인력 명부 기록

        수첩과 담당자의 기억

        검색되는 명부, 자격증 만료 미리 알림

        문의 응대 안내

        사무실 전화가 하루 종일

        상담 창구에서 비서가 먼저 답하고, 어려운 건 담당자 연결

        신입 교육(OJT) 도움

        선배가 같은 설명을 반복

        짧은 영상과 퀴즈, 선배는 현장 코칭에 집중

        5 · 먼저 해 본 회사

        저희도 처음엔
        엑셀과 카톡, 전화였습니다

        코비아는 외국인 원어민 선생님을 한국의 학교와 학원에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서류가 많고, 사람이 많고, 기한이 촘촘한 일입니다. 간병과 닮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비서를 뽑았습니다. 한꺼번에가 아니라 제일 귀찮은 일부터 하나씩.

        2026년 9월 29일, 지금 이 순간
        378
        가지 일을 디지털 비서가 맡고 있습니다

        코비아 자동화 서버에서 직접 센 숫자

        5 · 먼저 해 본 회사 — 서류 한 장의 여행

        지원자가 서류를 올리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

        1. 1지원자가 휴대폰으로 서류를 올립니다사람
        2. 2비서가 서류 종류를 읽고 이름을 붙여 폴더에 넣습니다기록
        3. 3공용 장부(CRM)에 자동으로 적힙니다기록
        4. 4면접 날짜가 잡히면 안내 문자가 자동으로 나갑니다안내
        5. 515분마다 "다음에 할 일"을 계산해 담당자에게 보여 줍니다연결
        6. 6애매한 건 팀 대화방에서 담당자를 불러 확인을 부탁합니다도움
        7. 7최종 판단과 통화는 사람이 합니다사람

        5 · 먼저 해 본 회사 — 솔직한 이야기

        비서가 틀린 적도 있습니다

        2026년 8월, 면접 안내 문자에 적힌 시각이 9시간 늦게 표기되어 나갔습니다. 컴퓨터가 한국 시각과 세계 표준시(UTC)를 헷갈렸습니다.

        코비아 내부 사고 기록 2026.8.3

        그래서 저희 비서는 세 가지 원칙으로 일합니다.

        비서가 먼저 한다

        반복되는 정리와 안내는 비서가 합니다.

        사람이 확인한다

        애매한 것, 고객에게 나가는 것은 사람 눈을 거칩니다.

        틀리면 되돌린다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을 남겨 언제든 원래대로 돌립니다.

        여러분의 눈과 경험이 빠지면, 비서는 틀립니다.

        6 · 첫걸음 —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비서는 기록부터 배웁니다

        1단계 · 첫 한두 달기록

        공용 장부 하나. 인력 명부·배치·보호자 문의를 여기에 모읍니다. 사무실부터 씁니다.

        CRM
        2단계 · 장부가 채워지면연결 · 안내

        결원 알림, 보호자 하루 소식, 상담 창구를 장부에 잇습니다. 현장은 카톡·문자 그대로.

        n8n · 채널톡 · 알림톡
        3단계 · 익숙해지면도움

        직원 질문에 답하는 비서, 애매하면 담당자를 부르는 사무실 대화방.

        Slack · KERA

        기록이 없으면 연결도 안내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첫 계단은 언제나 기록입니다.

        6 · 첫걸음 — 한 달짜리 시범

        비서의 첫 업무는 여러분이 정합니다

        1주차이야기 듣기

        현장 3~5분 인터뷰

        2주차하나 고르기

        오늘 투표 1위부터

        3~4주차시범으로 써 보기

        옆에서 같이 합니다

        30일같이 결과 보기

        계속할지 여러분이 정합니다

        비서에게 제일 먼저 넘기고 싶은 잡일은?

        6 · 약속 — 전수길 대표님께서 직접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 이 일 때문에 줄어드는 자리는 없습니다비서가 가져가는 건 사람이 아니라 잡일입니다.
        • 배우는 시간은 근무 시간입니다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하실 필요 없습니다.
        • 한 달 동안 옆에서 돕습니다모르시면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카톡 쓰실 줄 알면 충분합니다.

        자주 하시는 질문 — 눌러서 답 보기

        말을 타든 차를 타든,
        비서는 늘 곁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돌봄은
        사람이 합니다

        여러분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머무실 수 있도록, 잡일은 비서가 덜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

        1. 간병인 연령·국적·근속: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뢰 「요양병원 간병 서비스 제도화 방안」, 2023년 기준 — 세계일보 2025.7.6
        2. 사적 간병비 연 10조 원(국회입법조사처 추산)·월평균 약 370만 원(한국은행) — 더메디컬 2026.3.6
        3.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보건복지부 2026.7.28 발표) — 서울신문 2026.7.29
        4. 간병 매칭 앱 누적 회원·다운로드 — 서울신문 2026.5.15
        5. 케어라인 업력·사업·교육 과정 — carekorea.org 홈페이지 원문 · 코비아 활성 업무 378개 — 실측 2026.9.29
        6. 박 실장·이○○ 여사님과 모든 예시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인물·가상 상황입니다